2025.10.1(수)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시화전의 주제는 “문해, 세상이 달라보여요”.
글자를 배우며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연 학습자들의 시와 그림은 단순한 작품이 아니라 배움의 용기, 변화의 증거였습니다.
한 글자, 한 문장을 써내려간 그들의 시간에는 삶의 희망, 그리고 배움의 기쁨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.
문해교육을 통해 삶의 변화를 만들어낸 학습자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가득한 자리였습니다.